[리프팅 1편] 울쎄라 140샷으로 원장님 얼굴이 이렇게 변했다고요? (통증/샷수 솔직 고백)

2026-07-05 조회수 84

오늘은 진짜... 저희 오다한의원 최고 기밀(?)이자, 현원장님이 직접 본인 얼굴을 투척해 주신 리얼 후기를 들고 왔어요.

솔직히 리프팅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울쎄라'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보통 인터넷 검색해 보면

 

"무조건 300샷, 400샷은 맞아야 효과 본다", "울쎄라는 수면마취 안 하면 아파서 못 참는다"

 

이런 무시무시한 말들이 많잖아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거 다 정답은 아닙니다!

오늘 보여드릴 후기는 저희 병원 총 지점을 총괄하시는 대표원장님의 '내돈내산 아닌 내 얼굴에 내가 시술한' 찐 후기입니다.

원장님은 이번에 딱 140샷만 시술하셨는데요.

 

첨부해 드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겁게 처져 있던 투턱 라인이 쫙 올라붙으면서 얼굴 라인이 완전히 정리되셨어요.

 

보정 하나 없는 리얼한 전후 사진이 증명해 주고 있죠.

어떻게 140샷이라는 적은 샷수로 이런 드라마틱한 변화가 가능했을까요?

 

 

 

 

 

 

 

"리프팅의 핵심은 '원장님의 직접 상담과 얼굴 디자인'​

오다한의원이 어떤 리프팅 시술을 하든 가장 목숨 거는(?) 단계가

 

바로 '원장님 직접 상담'과 '시술 전 얼굴 디자인'입니다.

 

제가 저희 원장님들께도 입이 마르도록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사람마다 처진 부위가 다르고, 피부 두께가 다르고, 심지어 얼굴 좌우 대칭도 다릅니다.

 

그런데 기계적으로 300샷을 똑같이 나누어 쏜다?

 

효과가 떨어지는 건 물론이고 부작용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울쎄라 부작용으로 가장 걱정하시는 게 얼굴이 튄 것처럼 쑥 꺼지는 '볼패임' 현상인데요.

저희는 원장님이 시술 전에 환자분의 얼굴을 직접 만져보고 움직임을 보면서,

 

꺼지면 안 되는 부위(볼패임 위험 부위)는 철저하게 제외하고 디자인을 합니다.

 

실제로 볼패임이 우려되는 부위는 손도 대지 않기 때문에 부작용 걱정 없이 안심하고 받으실 수 있는 거죠.

현원장님도 거울을 보며 본인 얼굴을 정확히 짚어 디자인한 뒤,

 

초음파 모니터로 피부 층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딱 필요한 곳에만 140샷을 타겟팅하셨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울쎄라 진짜 그렇게 아픈가요? (원장님의 솔직 고백)

원장님이 시술 끝나자마자 하신 말씀이 "어? 생각보다 진짜 별로 안 아픈데?" 였습니다.

 

사실 울쎄라가 아픈 이유는 피부 깊숙한 뼈 근처나 엉뚱한 층을 건드려서 그런 경우가 많아요.

피부 층을 눈으로 정확하게 보면서 꼭 필요한 타겟층에만 에너지를 쏘면,

 

찌릿하고 뻐근한 느낌 정도지 '악!' 소리 나게 아프지 않답니다.

통증 때문에 울쎄라 망설이셨던 분들, 진짜 겁먹으실 필요 전혀 없어요!!

요약하자면!

1. 원장님 직접 상담 & 디자인이 전부입니다.

 

개인별 얼굴형과 처짐을 분석해 볼패임 위험 부위는 피하고, 필요한 곳만 타겟팅합니다.

 

2. 많이 맞을 필요가 없습니다.

 

내 얼굴에 맞춰 정확하게 디자인 플랜이 들어가면 적은 샷수로도 충분히 인생 라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3. 생각보다 아프지 않습니다.

 

피부 층을 눈으로 보면서 정확히 쏘기 때문에 편안하게 시술이 가능합니다.

 

 

오다한의원, 건강과 아름다움이 오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