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 1편] 울쎄라 140샷으로 원장님 얼굴이 이렇게 변했다고요? (통증/샷수 솔직 고백)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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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저희 오다한의원 최고 기밀(?)이자, 현원장님이 직접 본인 얼굴을 투척해 주신 리얼 후기를 들고 왔어요. 솔직히 리프팅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울쎄라'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보통 인터넷 검색해 보면
"무조건 300샷, 400샷은 맞아야 효과 본다", "울쎄라는 수면마취 안 하면 아파서 못 참는다"
이런 무시무시한 말들이 많잖아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거 다 정답은 아닙니다! 오늘 보여드릴 후기는 저희 병원 총 지점을 총괄하시는 대표원장님의 '내돈내산 아닌 내 얼굴에 내가 시술한' 찐 후기입니다. 원장님은 이번에 딱 140샷만 시술하셨는데요.
첨부해 드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겁게 처져 있던 투턱 라인이 쫙 올라붙으면서 얼굴 라인이 완전히 정리되셨어요.
보정 하나 없는 리얼한 전후 사진이 증명해 주고 있죠. 어떻게 140샷이라는 적은 샷수로 이런 드라마틱한 변화가 가능했을까요?
"리프팅의 핵심은 '원장님의 직접 상담과 얼굴 디자인' 오다한의원이 어떤 리프팅 시술을 하든 가장 목숨 거는(?) 단계가
바로 '원장님 직접 상담'과 '시술 전 얼굴 디자인'입니다.
제가 저희 원장님들께도 입이 마르도록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사람마다 처진 부위가 다르고, 피부 두께가 다르고, 심지어 얼굴 좌우 대칭도 다릅니다.
그런데 기계적으로 300샷을 똑같이 나누어 쏜다?
효과가 떨어지는 건 물론이고 부작용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울쎄라 부작용으로 가장 걱정하시는 게 얼굴이 튄 것처럼 쑥 꺼지는 '볼패임' 현상인데요. 저희는 원장님이 시술 전에 환자분의 얼굴을 직접 만져보고 움직임을 보면서,
꺼지면 안 되는 부위(볼패임 위험 부위)는 철저하게 제외하고 디자인을 합니다.
실제로 볼패임이 우려되는 부위는 손도 대지 않기 때문에 부작용 걱정 없이 안심하고 받으실 수 있는 거죠. 현원장님도 거울을 보며 본인 얼굴을 정확히 짚어 디자인한 뒤,
초음파 모니터로 피부 층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딱 필요한 곳에만 140샷을 타겟팅하셨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울쎄라 진짜 그렇게 아픈가요? (원장님의 솔직 고백) 원장님이 시술 끝나자마자 하신 말씀이 "어? 생각보다 진짜 별로 안 아픈데?" 였습니다.
사실 울쎄라가 아픈 이유는 피부 깊숙한 뼈 근처나 엉뚱한 층을 건드려서 그런 경우가 많아요. 피부 층을 눈으로 정확하게 보면서 꼭 필요한 타겟층에만 에너지를 쏘면,
찌릿하고 뻐근한 느낌 정도지 '악!' 소리 나게 아프지 않답니다. 통증 때문에 울쎄라 망설이셨던 분들, 진짜 겁먹으실 필요 전혀 없어요!! 요약하자면! 1. 원장님 직접 상담 & 디자인이 전부입니다.
개인별 얼굴형과 처짐을 분석해 볼패임 위험 부위는 피하고, 필요한 곳만 타겟팅합니다.
2. 많이 맞을 필요가 없습니다.
내 얼굴에 맞춰 정확하게 디자인 플랜이 들어가면 적은 샷수로도 충분히 인생 라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3. 생각보다 아프지 않습니다.
피부 층을 눈으로 보면서 정확히 쏘기 때문에 편안하게 시술이 가능합니다.
오다한의원, 건강과 아름다움이 오다. |